“내 인생의 컴퓨터”와 게임 개발 | “Computer in my life” and game-programming

TREE OF SAVIOR - Artwork - Big23

아래 비디오는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제작한 한국의 정보기술산업 주요 인사들의 “내 인생의 컴퓨터” 19편의 인터뷰 중 IMC 게임즈 김학규 대표이사의 게임 개발을 처음 해보기 시작했던 이야기입니다.

This is one of “Computer in my life” (19 interviews with IT industry leaders, made by Nexon Computer Museum) about how to start programming games in the 1980s.

 

 

English translation follows below. (영어 번역본은 아래에 이어집니다.)

 

호주의 경험에 관한 아래의 글들을 재밌게 읽고,

한국에서는 어땠는지, 어떻게 처음 게임을 개발하기 시작했는지 찾아보다가 보게 된 것인데요, 아래 비디오는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제작한 한국의 정보기술산업 주요 인사들의 “내 인생의 컴퓨터” 19편의 인터뷰 중 IMC 게임즈 김학규 대표이사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 http://blog.nexoncomputermuseum.org/220129020895)

우리의 경우도 비슷하게, 1980년대 초에 처음 컴퓨터를 접하고 게임에 빠져든 경험이 어떻게 이후의 게임산업 진출과 이력에 영향을 미쳤는지 짧게나마 들어볼 수 있습니다.

호주의 이용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저 아래 비디오에 영어 자막을 만들어 붙여봤는데, 영어 번역에 어색한 부분이 많이 있을텐데, 보시고 바로 잡아 주세요.

이와 같이 1980년대에 처음 컴퓨터와 게임을 접한 경험이 이후 게임 개발자의 경력으로 이어진 경험과 기억을 들려줄 수 있는 분이나 그 이야기가 기록된 곳을 아신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TREE OF SAVIOR - Artwork - Big23

(IMC 게임즈에서 제작한 “트리오브세이비어”의 한 장면. 출처: 넥슨)

 

It was exciting to read some Australian experience of how to start developing games in the 1980s like these:

This is what I have found out, a similar case from Korea: a brief video interview of Kim Hakkyu (IMC Games’ CEO) as one of “Computer in my life” (19 interviews with IT industry leaders) made by Nexon Computer Museum.

(originally posted at http://blog.nexoncomputermuseum.org/220129020895 )

This video has optional English subtitles. Click on the first right icon at the bottom to turn them on. English subtitles are not proofread, so please feel free to correc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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