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PMA AK 어서오세요!

This website is inspired by the Popular Memory Archive project. It aims to share our experiences of 1980s microcomputing, and to conduct comparative research between the stories and artefacts that have emerged from Australia and Korea.

이 웹사이트는 1980년대 마이크로컴퓨터 이용자의 경험을 나누고 모으는 대중 기억 아카이브입니다. 이는 특히 한국과 호주의 경험을 비교 연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Here is how to get started! 처음 오셨다면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

PMA AK (Popular Memory Archive of Australia and Korea)

The Popular Memory Archive (PMA) is an online portal of the “Play It Again” game history and preservation project, which focuses on locally-written digital games from 1980s Australia and New Zealand. It aims to exhibit some of the significant local games of the 1980s era, and collect documentation in order to remember early games through the contribution of memories and artefacts from participating 1980s game programmers, players, enthusiasts, and hobbyists (see http://playitagainproject.org).

This project, the Popular Memory Archive of Australia and Korea (PMA AK), is a cross-cultural participatory archive and comparative historical research piece between Australia and Korea on microcomputer users’ experiences and memories from the 1980s. It explores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between these two digital cultures, and how those cultures were influenced by the users who contributed to them.

Join us to share your memories, or read about other people’s recollections and experiences in our archive.

get started

Please explore our posts about what Koreans did with microcomputers and about Australian experiences. Feel free to leave a comment, or write a post about your own experiences at “share your memories |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Uploading media like photos, images, audio or video is very welcome.

There are other ways to contribute, too.

 

한국과 호주의 1980년대 컴퓨터 이용자 경험의 공유와 비교 아카이브 (PMA AK)

대중 기억 아카이브(Popular Memory Archive, PMA)는 1980년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작성되고 이용된 디지털 게임에 관한 역사와 보존 프로젝트, “다시 그 게임해보기(Play It Again)”의 온라인 포털 사이트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대중 이용자의 기억과 기록과 실물을 그들의 참여와 기여를 통해 수집하고 전시하면서 초기 지역 게임의 역사적 중요성을 규명하려는 목표를 둔 작업이었습니다 (http://playitagainproject.org).

이번 프로젝트는 그 피엠에이(PMA) 방법을 호주와 한국의 1980년대 마이크로컴퓨터 이용자의 경험을 비교하는 데로 확장해 보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경험과 기억을 수집·보관하고 비교 연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재 운영진은 조동원, 헬렌 스터키(Helen Stuckey), 멜라니 스왈웰(Melanie Swalwell)입니다. 운영에 참여하거나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면 연락주십시오, 환영합니다.

공유하고 비교하는 작업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작하기

호주의 경험은 어떠했는지, 혹은 한국의 다른 이용자들의 경험은 어땠는지 둘러 보세요.

그 기억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자신의 경험과 기억을 새 글로 올려주세요. 당시 사진이나 예전 자료에서 스캔한 이미지, 혹은 오디오나 비디오를 올려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올리는 곳 – “share your memories |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다른 참여 방법도 있습니다.

Sha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